이달의 산타 매일영농조합법인 대표 윤재도, 서태수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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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산타 매일영농조합법인 대표 윤재도, 서태수님을 소개합니다.
1. 회사 소개
매일영농조합법인은 2003년 8월 27일 설립되어 경북 고령군 개진면 구곡리에 위치한 농산물 제조·가공처리업체입니다. 과일 및 채소의 가공과 저장처리를 전문으로 하며, 여러 김치 제조업체에
원재료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에는 사업 확장으로
구곡리에 공장을 증축하여 운영 중이며, "편한들 따뜻한 세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 선행을 실천하게 된 동기
매일영농조합법인은 지역사회에서 얻은 이익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자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윤재도, 서태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선행 내역:
2016년부터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9건(77,952,880원)과 현물 19건(21,155,020원)을 기부하여 총 38건, 누적액 99,107,900원을 기부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대구 소재 교회를 통해 대구역과 동대구역에서 노숙자 무료급식 지원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고령군 관내 저소득층 학생 2인에게 대학등록금(고운장학금) 총 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파라과이 로고스 교회 학교 건축 및 정기적 후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개진면사무소에 사랑의 귤과 라면을 기탁하였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0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2021년 7월부터
매월 상·하반기에 각각 180박스의 김치(10kg)를
전국 취약교회 70곳에 나누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3월부터
국경없는 의사회에 매월 10만원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개진면사무소에 사랑의 라면을 기탁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개진면사무소에 사랑의 국수를 기탁하였습니다.
이달의 산타 윤재도님과 단양팔경에서 만나 월악산 등산을 하면서 선행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제비봉 정상에서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특별히, 귀한 만남을 위하여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학우 여러분들도 함께해주어 따뜻한 밥한끼를 먹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일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세상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편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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